시급 만원인 알바였는데 한달 전부터 3월되면 4시간 해줄 수 있냐해서 3시간은 가능하다고 그랫거든 오늘 전화와서는 3시간 반에 3만원 괜찮냐고 그럼... 내가 4시간에 시급 9천5백원 어떠냐고 물으니깐 그렇게 할꺼면 날 쓸 필요가 없다고 이야기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4시간에 3만5천원은 어떠냐고 다시 물었는데 부담된다고...ㅎㅎ.... 일하는 시간은 더 늘었다는데 시급은 확 줄고... 자기 편할려고 나 더 시키는건데 돈은 주기 싫고... 화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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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풍 실제체급 체감 확 오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