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 재수하는데 엄마가 자기가 못나서 떨어졌다고 계속 이렇게 할걸 저렇게할걸 후회하는말 할때마다 제발 좀 하지말라고 화내는데 나보고 하소연하는것도 못들어주녜.. 자기는 하소연할데도 없다고 엄마 마음도 알겠고 이해되는데 나는 그런얘기는 안하고 앞으로의 계획만 얘기하려고 하거든.. 엄마한테 화내서 미안하긴 한데 그런얘기 좀 안했으면 좋겠어 어떻게 해야 좋을까? 엄마한테 사과도해야겠지?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8/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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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 재수하는데 엄마가 자기가 못나서 떨어졌다고 계속 이렇게 할걸 저렇게할걸 후회하는말 할때마다 제발 좀 하지말라고 화내는데 나보고 하소연하는것도 못들어주녜.. 자기는 하소연할데도 없다고 엄마 마음도 알겠고 이해되는데 나는 그런얘기는 안하고 앞으로의 계획만 얘기하려고 하거든.. 엄마한테 화내서 미안하긴 한데 그런얘기 좀 안했으면 좋겠어 어떻게 해야 좋을까? 엄마한테 사과도해야겠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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