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술값만 200 넘게 쓰고오고 술마시면 개가 되는 아빠가 너무 버겁고 힘들고 싫다 우리한텐 절약해라, 돈아껴써라 하면서 정작 자기는 하루에 몇백만원치 쓰고올때가 다반사고 나한테 아주가끔 용돈 오만원 주면 온갖 생색은 다내고. 니가 그러고도 아빠라고 할수있는지. 옆에서 고생하는 엄마보면 너무 슬프고 그냥 이혼하라고 하고싶다. 어차피 나도 성인이고 어렸을때부터 사고치던 아빠를 봐와서 그런지 철도 일찍 들었고. 엄마가 행복했으면 좋겠는데..빚도 늘어만 가고...휴학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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