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딴짓 하는 사람들이 잘못된거지만 그런 사람들이 너무도 많으니 스스로 조심하는것도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술 취해서 기숙사 데려다 준다해놓고 지네 집 데려다 눕혀놓고 이상한짓 하는 사람들 많아 기숙사 데려다 준대도 진짜 믿을만한 사람이어도 남자랑 단 둘이 가는거 진짜 비추해... 나도 진짜 믿는 선배들이었는데 정신 차리니까 다들 지네 집 데려다가 이상한짓 할라 하더라 술취해서 몸에 힘도 안들어가고 무서워서 말도 못하겠고 처음엔 진짜 무서워서 말도 못했는데 두번째 때는 억울하고 화나서 울면서 난리치고 나왔는데도 걔넨 잘 살고있고 난 어쩌다 그 일들 생각나면 수치스러워서 죽고싶고 그래 그냥... 나같은 사람 안생겼으면 좋겠어서 글 써봐... 나도 두번째 이후로는 혼자 정신 차리고 돌아갈 수 있는 정도로만 술 마시고있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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