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곳에서 오전 오후 야간 다 해봤거든? 다른 시간대엔 그런거 없는데 꼭 야간에 오는 남자무리(젊은쪽)는 대다수가 얘기하는거 들어보면 여자얘기를 더럽게 함
야간만 1년 넘게 했고 그런 사람만 오는건지 모르겠는데 (여기 동네 사람들은 거진 다 착한데 좀만 가면 유흥가라 지나가던 남자무리들이 와서 그런듯)
얼평 몸평 범죄얘기 아무렇지도 않게함
도촬얘기나 망원경으로 훔쳐보고싶다 이런 얘기하고 입에 담기도 힘든 말을 너무 아무렇지않게함; 그리고 욕은 기본 옵션임 너무 듣기싫음
그사람들은 농담인데 그 농담을 한다는거 자체가 싫음 귀 썩는거같아
그런 손님들 싫어서 엄청 오래 일했는데 이번년도에 그만두고 딴 동네 알아보려고ㅠ
다신 야간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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