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재밌는 거 배우고 싶다 학교 싫어 재밌겠다 나도 그런 거 배우고 싶다 이러는데이해는 하면서 왜 꽁기할까난 엄청나게 부담을 가지고 각오를 다져가면서 이론적으로도 실기로도 탄탄히 배우려고 노력하는 건데모르겠어 그냥 단순히 주위 사람들한텐 어렵지 않은 재미있는 쉬운 걸로 비춰지는 것 같아서 혼자 속상하다저 말 안에 작곡은 공부 아니고 놀아보이고 편해보인다는 뉘앙스가 깔려있어서 많이 속상해이해하는 사람 있으려나 나 좀 이상하지...ㅠㅠ예전에 유아교육과 간 친구가 주위 사람들한테 그래도 어려운 공부 안 배우네 라던가 과제할 때 뭐 오리고 붙이고 하고 있으니까 나도 그런 과제였음 좋겠다라고 듣는 게 기분 나쁘다고 했던 게 기억 나 완전 그 상황이랑 비슷한 느낌이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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