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아파트 장날인데 항상 국화빵 파는 아주머니가 계신단 말이야 그래서 이 주 전부터 아 저거 꼭 사 먹어야지 다짐만 하다가 오늘 결심하고 대차게 이천 원 챙겨서 나갔는데 오늘 안 오셨어... 아주머니... 비가 와서 못 오신 건가요... 아주머니... 아아... 오늘은 푹 쉬세요... 8ㅅ8...
| 이 글은 7년 전 (2018/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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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아파트 장날인데 항상 국화빵 파는 아주머니가 계신단 말이야 그래서 이 주 전부터 아 저거 꼭 사 먹어야지 다짐만 하다가 오늘 결심하고 대차게 이천 원 챙겨서 나갔는데 오늘 안 오셨어... 아주머니... 비가 와서 못 오신 건가요... 아주머니... 아아... 오늘은 푹 쉬세요... 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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