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되게 머리 잘 굴러가고 배운 거 안 잊고 공부하면 다 되는 편이었는데 공부를 해도 머리에 안 들어오고 방금 들은 소리도 잘 잊고 기억력 감퇴된 거 실감했을때... 친구들도 매일 똑똑하다고 했었는데 이젠 장난이지만 왜이렇게 멍청해졌냐고 놀리는 게 나도 공감가고 인정하게 되는 거 잘 잊고 두뇌가 둔해지는 게 스트레스나 우울의 증거라는 거 알고 정말 놀랐었다
| 이 글은 7년 전 (2018/2/28) 게시물이에요 |
|
원래는 되게 머리 잘 굴러가고 배운 거 안 잊고 공부하면 다 되는 편이었는데 공부를 해도 머리에 안 들어오고 방금 들은 소리도 잘 잊고 기억력 감퇴된 거 실감했을때... 친구들도 매일 똑똑하다고 했었는데 이젠 장난이지만 왜이렇게 멍청해졌냐고 놀리는 게 나도 공감가고 인정하게 되는 거 잘 잊고 두뇌가 둔해지는 게 스트레스나 우울의 증거라는 거 알고 정말 놀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