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선 미투운동해도 가해자 인생망친다며 두둔함 -- 그러나 온라인 댓글들은 이토가 TV 기자를 유혹했으며 유명인의 삶을 망치려 한다고 비난하는 것들이 대부분이었고 일부 여성들조차 그녀의 폭로에 당혹스럽다는 반응을 나타냈다고 이토는 말했다. 성범죄 전문 변호사 쓰노다 유키코(角田由紀子,여)는 "많은 사람들이 이토 시오리 문제는 자신과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일본에서 #미투 운동이 확산될 수 없는 이유"라고 말했다.
| 이 글은 7년 전 (2018/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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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선 미투운동해도 가해자 인생망친다며 두둔함 -- 그러나 온라인 댓글들은 이토가 TV 기자를 유혹했으며 유명인의 삶을 망치려 한다고 비난하는 것들이 대부분이었고 일부 여성들조차 그녀의 폭로에 당혹스럽다는 반응을 나타냈다고 이토는 말했다. 성범죄 전문 변호사 쓰노다 유키코(角田由紀子,여)는 "많은 사람들이 이토 시오리 문제는 자신과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일본에서 #미투 운동이 확산될 수 없는 이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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