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옷사러 지하 상가에 갔는데 뭐살지 고민되는거야. 주인 신경쓰일까봐 살짝씩 들춰보고 너무 강요하는게 부담돼서 걍 나왔어. 그리고 다른 남자 옷매장이 딱 하나 더있는데서 보는데 주인이 오더니 쫓아내려고 안간 힘을 쓰는거야. "전에 봤던매장이랑 똑같은거야 씨씨티비로 거기있던거 다 봤어." "여기 그 전에 막 헤집고다니던 매장하고 같은데라고." "씨씨티비로 다 봤어 사장님 같은데야." .. 화나는데 뭐라 따지지도 못하겠고 기 쎈 아줌마고.... 그래서 내가 지금 가라고하시는거에요 계속? 했더니 전에 매장이랑 똑같은데 여기라고 뭘사겠냐고 같은 말 반복하길래 어버버 하고 나왔다.... 생각하니까 넘 화나고 구매하는데 고민하는건 당연한건데 그걸 헤집는다고 말하고 나한테 신경질내는거 너무 화난다 살려고본거다 라고까지 하는데ㅠㅠ 내가 뭘 몰라서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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