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안가려 했는데 내 눈으로 못보면 더 힘들 것 같아서 갔다왔어. 내 가수들이 울고 먼저 떠난 멤버의 목소리와 영상이 나올 때마다 나도 다른 사람들도 너무 힘들었는데 마지막 무대에 그 사람의 마이크도 세워져있는데 그게 너무너무 나한테 정말 여기에 없다고 확인 시켜주는 것 같아서 그 그룹에게 너무 미안하고 속상하고 그렇더라고 겨우 진정하고 나가려는데 전화가 와 있어서 봤더니 엄마길래 다시 했는데 받자마자 생일축하 노래 불러줘서 엄청 많이 울었다 주변 일본인들이 안아주고 같이 울어주는데 더 눈물나구.. 그냥 다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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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스타일 너무 내 추구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