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했는데 그 친구가 훨씬 예쁘고 마르고 괜찮은 여우 ㅎㅎ 라서 내가 놓친 거겠지 하니까 뭔가 별로 안 속상해 사실 난 아무것도 안 하고 좋아하기만 했는데 걔는 그 오빠랑 밥도 먹자고 하고 놀자고 하고 버스도 나란히 앉아 타는 용기를 낸 거니까... 헷.....
| |
| 이 글은 7년 전 (2018/2/28) 게시물이에요 |
|
속상했는데 그 친구가 훨씬 예쁘고 마르고 괜찮은 여우 ㅎㅎ 라서 내가 놓친 거겠지 하니까 뭔가 별로 안 속상해 사실 난 아무것도 안 하고 좋아하기만 했는데 걔는 그 오빠랑 밥도 먹자고 하고 놀자고 하고 버스도 나란히 앉아 타는 용기를 낸 거니까... 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