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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테마파크 18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
이 글은 8년 전 (2018/2/28) 게시물이에요
11키로 빠질 정도면 얼마나 힘들었는지는 생각 안 하고 

부럽다고하는게 정상인 사고방식인가...인성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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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진짜 숫자에만 집중햇나부다,,,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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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딱봐도 애가 퀭하고 어디 죽한그릇도 못얻어먹은 모습인데 거기대고 부럽다는거 자체가 으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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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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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속으로만 생각했어야지 힘든사람한테 할말이 아니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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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힘들어서 4키로 빠졌는데 11키로면 얼마나 힘들었을지 가늠도 안된다 진짜
누군진 몰라도 말 함부로 안 했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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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동생 장례치르자마자 학교 휴학하고 일만 한 앤데... 사정 대충 알면서도 저 소리한거보면 무슨 싸패같음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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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몸의 무게랑 마음의 무게가 같은가?못됐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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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하기전에 생각좀했으면 좋겠다 행복해서 일부러 다이어트한것도 아니고 밥먹을기운도 시간도 없어서 빠진 애한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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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자기가 똑같은 상황이였어도 그렇게 말할 수 있었을까..내 주변에는 저렇게 말하는 애들이 자기 아픔만 크게 느끼더라ㅠㅠ때론 익명에서 더 큰 위안을 얻기도 하던데 우리 쓰니 조금씩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잘 견뎌줘서 고마워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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