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싸워서 말 안 하고 지내다 방금 내가 먼저 굽히고 사과했는데 무시당했거든 사실 싸운 것도 아니고 엄마 혼자 일방적으로 나한테 화낸 건데... 늘 먼저 사과하는 것도 나고 무시 당하는 것도 나고 그냥 너무 울고 싶어 지금 늘 나 혼자 어떻게든 관계 개선을 하려고 계속 고민하고 눈치보다가 용기내서 다가가는 건데 늘 무시당하고 너무 힘들고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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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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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싸워서 말 안 하고 지내다 방금 내가 먼저 굽히고 사과했는데 무시당했거든 사실 싸운 것도 아니고 엄마 혼자 일방적으로 나한테 화낸 건데... 늘 먼저 사과하는 것도 나고 무시 당하는 것도 나고 그냥 너무 울고 싶어 지금 늘 나 혼자 어떻게든 관계 개선을 하려고 계속 고민하고 눈치보다가 용기내서 다가가는 건데 늘 무시당하고 너무 힘들고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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