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벽이 너무 심해서...
막 친해질려고 장난치는거 같은데 나는 좀 싫어서 정색하고 피하고 말씹고 무시하고 ...
오늘도 문열고 들어왔는데 장난친다고 내 앞길 막는데 내가 눈도 안쳐다보고 땅만 보면서 아...; 이래서 뻘줌해져서 가고.... 뭐하고 있으니깐 뭐하냐고 말걸면서 와서 기웃거려서 씹으니깐 뭐 도와줄까? 이래서 아..아니...말걸지마.... 이러고..갑자기 똥머리를 해달래 똥머리를 보고싶대 씹으니깐 그거 하면 이제 말 안건대 그래서 진심 머리 똥으로 묶으니깐 그뒤로 말을 안걸더라.... 너무심한가....근데 정말...너무 싫어....냄새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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