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아빠 막말하는거 듣고 상처받아도 엄마는 아빠가 표현을 잘못해서 그런거니까 이해하라고 하고.... 진짜 넌더리난다 아빠를 사랑하긴 하는데 아빠가 너무 기성세대같이 나쁘게 말하면 꼰..대같이 행동할때마다 멘탈 깨질거같아. 막말하고선 내얘긴 들어주지도 않고 아빠가 말하면 무조건 알겠다고 하래....ㅋㅋㅋ 그리고 지금도 맨날 나보고 더 노력하래 못믿겠다고. 나 전문대라 빡세게 24학점씩이나 챙기면서 주말엔 종일알바까지 하고 자격증공부까지 하는데 뭘 더 어떻게 열심히해야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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