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학기에 왕복 3시간 통학해서 힘들어 죽는둘 알앗거든ㅜㅜ 그리고 나 할머니랑 시골쪽 살아서 주변에 마트도 식당도 편의점도 없단 말야 걸어서 한시간은 가야돼ㅠㅠ 근데 할머니가 자꾸 조금만 더 다녀보고 결정해라, 조금만 부지런해지면 된다 이러고ㅠㅠㅠ 그리고 역까지 가려면 또 차타고 10분가야돼서 집에 누구 없으면 나 아무대도 못가고 우리집근처에 택시도 안와 완전 깡촌이라ㅠㅠㅠㅠ 그래서 내가 그동안 알바비 모은거 500으로 방 얻어서 나가려고 했는데 자꾸 못가게 해 나 멀리 떨어져 있으면 맘이 편치않다 여기서 좀만 더 지내봐라 이러면서ㅜㅠㅠㅠ 아니 내가 여기있으면 편치않은데 진짜 왜저러시지.. 나 주4일 학교가고 2일 알바가서 맨날 3시간 뺏기는데 시간도 아깝고 몸도 너무 힘든데ㅜㅜ계속 말해도 왜 이해를 못해 진짜... 나 어떻ㄱ 해야돼..? 그냥 몰래 집계약해서 나가버릴까? 아 속상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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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한영 남여주 나이차이 19살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