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만 엄청 열심히 물갈아주면서 커라커라커라 주문외우면서 키웠는데 진짜ㅜ거짓말안치고 꼬리가 생긴거야.. 그 투명한 동그라미에 꼬리가 생긴거야 뭐 잘못만들어져서 튀어나온게 아니라 정말 올챙이 모양같은 꼬리!! 나 처음엔 너무 안믿기고 잘못 만들어진건줄 알았는데 스스로 꼬리가 움직이기도 했음 ㅜㅜ 내가 그때 초3이었거든 너무 자랑하고 싶은거야 학교에 가져갔지 근데 내가 좋아했던 남자애가 신기하다고 자기 한시간만 가지고있겠다해서 알겠다하고 잠시 맡겼는데 걔가 화장실 하수구에 빠트려서 ㅜㅜㅜㅜㅜㅠㅠㅜㅜ 그 뒤로 다른거 해봐도 절대 안되더라 ㅜㅜㅜㅜㅜ아직도 생생해 그때 당시엔 폰이 없어서 찍어놓지도 못했고..아무도 안믿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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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이 상견례 후에 파혼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