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랑님 얼굴에서 좀 더 갸름한?느낌.진짜 웃는것도 눈매도 너무 닮아서 놀람ㅋㅋㅋㅋㅋㅋㅋ심지어 머리스타일도 쏙 빼닮았어. 키 작고 몸집 작았던 앤데 얼굴 귀염상에 순둥하고 야무져서 애들이 엄청 좋아했는뎈ㅋㅋ 얘 치마 안줄이고 입고 다녔는데 치마 엄청 커서 무릎 밑까지 왔었엌ㅋㅋㅋ근데 그게 또 너무 귀여워서 애들이 귀엽다귀엽다 거렸음ㅠㅠㅠㅠ내가 고1때 반에서 겉돌때도 먼저 와서 말걸어주고 일부러 나랑 밥 같이 먹고 생일선물까지 챙겨줌. 자기 친구들이랑 친하게 지낼 수 있게 도와주고 미술시간에도 준비물 빌려주고ㅠㅠ 덕분에 반 애들이랑 다 친해졌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아랑님 보면 괜히 내 친구 생각나고 다들 얼굴만큼 인성도 예쁘구나 싶어짐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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