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좋아하던 오빠였고 잘 되어간다고 느꼈는데 어느 순간부터 뺏긴 거 같아 그 여자애 되게 좋은 애라고 생각했는데 뒤에서 그러고 있을 줄은 몰랐네 내가 좋아한다는거 남들 다 알고 있는데 갑자기 둘이 분위기 이상하면 걔가 꼬신거겠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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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3/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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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좋아하던 오빠였고 잘 되어간다고 느꼈는데 어느 순간부터 뺏긴 거 같아 그 여자애 되게 좋은 애라고 생각했는데 뒤에서 그러고 있을 줄은 몰랐네 내가 좋아한다는거 남들 다 알고 있는데 갑자기 둘이 분위기 이상하면 걔가 꼬신거겠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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