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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1
이 글은 8년 전 (2018/3/01) 게시물이에요
집에서 편하게 지내다가 기숙사 처음 들어가려니까 마음이 너무 힘들다... 아는 사람도 없고 집하고 거리도 멀고,, 앞으로 공부할 생각에 눈앞이 막막해져,,지금 눈물나려고 하는데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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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낯 진짜 많이 가리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거 진짜 오래걸려
작년 나의 모습이랑 똑같네....
나도 집이랑 멀리 떨어져있고 아는 사람도 없고 공부도 막막하고 그래서 밤에 소화도 안돼서 약먹고 자고 그랬는데 한 일이주 동안은 그랬다
근데 진짜 별거 아니더라 친한 사람도 생기고 그러면서 이제는 기숙사 생활화는거 너무 재밌고 좋아ㅠㅠㅠㅠ 추억도 많이 생기고

쓰니도 조금만 버티면 내 감정 이해할 수 있을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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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리고 힘들거나 막막하면 가족들이나 친한 친구들이랑 통화해!!
나는 매일 가족이랑 영통하면서 초반에 버텼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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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ㅠㅠㅠ 나만 힘든게 아니었구나..주위에선 기숙사가면 좋은거 아니냐고만 하길래 마냥 힘든거 티내도 힘들었거든,, 나 앞으로 적응하기 힘들수도 있겠지만 익인 말처럼 가족이나 친구들이랑 연락하고 그러면서 버틸려고ㅠㅠ 힘들지만 견뎌야 하겠지,,? 나 지금 너무 막막해서 ㅜㅜㅜ 조언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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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응응!! 쓰니는 반드시 이겨낼거야! 좋은 꿈 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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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너무 고마워ㅠㅠ 덕분에 힘낼수 있을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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