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만원 ....아빠 말로는 이런 일 있을까봐 100만원을 미리 준비 해 놓기는 했다했는데 아빠한테 너무 미안하다 ㅜㅜ 그리고 이거때문에 내가 평소에 써야 될 돈을 눈치보여서 못 쓰겠는것두 불편하고 하 .. 아프지도 않은데 걍 가지 말걸 .. 근데 치아는 아픈 순간 돈이 더 커진데서 다행인거 같기두 하고 모르겠당 그와중에 언니는 170만원 나왔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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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3/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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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만원 ....아빠 말로는 이런 일 있을까봐 100만원을 미리 준비 해 놓기는 했다했는데 아빠한테 너무 미안하다 ㅜㅜ 그리고 이거때문에 내가 평소에 써야 될 돈을 눈치보여서 못 쓰겠는것두 불편하고 하 .. 아프지도 않은데 걍 가지 말걸 .. 근데 치아는 아픈 순간 돈이 더 커진데서 다행인거 같기두 하고 모르겠당 그와중에 언니는 170만원 나왔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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