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때문에 너무 화난다 나는 나대로 공부하고 있고 독서실도 다니면서 하고있는데 왜 자꾸 시비인지 모르겠다 뭐만하면 너공부안해서 못해 뭐만하면 공부못한다고 뭐라하고 수학학원끊었더니 나한테 넌 집중도 안하고 차라리 그냥 수학을 포기하라고 진짜 나도 너무 힘들다 내 나름대로 인강도 듣고 공부하는거 같은데 왜 남들 눈에는 그렇게 안보일까 진짜ㅠㅠ나도 공부 잘하고 싶은데 뜻대로 그게 안돼 이제 고2인데 너무 늦었나 싶기도 하고 내가 진짜 뭐하고 사는지 모르겠다 이제 새학기도 오는데 잘할수있을지 고민되고 눈물난다ㅠㅠㅠ살기싫어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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