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어린 24살이지만 그래도 팁이라면.. 안쓰는 블로그에 비공개 카테고리 개설해놓고 거기다가 그냥 일기 써봐 고민이라던지 그냥 아무소리 다~~ 나 방금 고3때 적어놓은 블로그 글들을 찾았거든ㅋㅋㅋㅋ "넌 지금 어디 대학에 합격했니?" 이러면서 나한테 질문 한게 되게 많더라 4년전 그 애 내 앞에 앉혀다두고 막 얘기 해주고 싶은 기분이었어 지금의 내가 너무 대충사는거같고 의미도 없는거같고 항상 그랬거든 근데 그 글들 읽어보니까 나도 꿈이란게 있었구나 하면서 목표를 재정비 하게 된것같아 물론 지금은 개강이 너무 두려운 4학년 졸업반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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