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혼자 자취하는데 이 친구가 3개월정도 나랑 같이 살기로했다가 취소했다고해야하나 그랫어 그러고 지금 한달정도지났는데 내가 오늘 무슨일때매 카톡했는데 갑자기 자기 다른 친구랑 같이 살게되었대 이틀전에 결정되었다고 이번주 토요일에 서울 올라와서 그 친구랑 산대..ㅎ 난 사실 얘 올라오는거에 월세 반반하는대신에 공과금 거의 십나오는데 다 내가내겠다했고 내가 돈때매 좀 힘들어서 같이 살면좋겠다 얘기를 많이 했었거든ㅎ... 그런상황 친구도 알고 고마워했고 자기도 이득이라했고 몸만들어가면 되는 상황인거니까..근데 갑자기 취소하는바람에 돈 계산해놓은거 다 마이너스나고 그랬거든ㅠㅠㅠ그래도 괜찮다하긴했었어 티도안냈고ㅠㅠ근데 이건 기분이 좋진않네ㅠㅠㅠ 되게 아무렇지도않게 자기 너무 기쁘다고 어쩌고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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