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서 일하는 데는 사장님이 같이 계신데다가 바쁘기도 해서 계속 내가 끊임없이 일을 해야 한단 말임. 안 움직이면 눈치보여서ㅠㅠ 근데 그게 버릇이 됐는지 평일에 일하는 데는 사람이 별로 없는데다가 별로 할 것도 잘 없는데 계속 내가 할 일을 찾아서 하는 거야. 안 그러면 불안해섴ㅋㅋㅋㅋㅋㅋㅋ오늘도 실장님이 마감하고 옷 갈아입으세요 하셨는데 손님 들어와서 홀에 매니저님이 혼자 세팅 준비하고 계시길래 옷 갈아입기 전에 그냥 도와드렸는데 매니저님이 나한테 너무 그렇게 일을 자처해서 하지 마요 이러시는 거야 그래서 당황해서 아...네..이러고 도와드리고 바로 나왔는데 뭔가 생각할수록 되게 멋있어ㅋㅋㅋㅋㅋㅋ생각할수록 뭔가 큰 교훈을 얻은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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