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놀러와서 음료수 마신다고 냉장고열어서 밥그릇 국그릇 컵에다가 총 13개 정도... 다 음료수 따라 마셔서 내가 설거지하고있는데 놀자고 찡찡대길래 설거지하고 놀아준다니까 계속 찡찡 거려서 그럼 행구는것만 좀 도와달라니까 엄마가 나는 귀한사람이니까 설거지하지 말랬다고 손 상한다고 했다고그랬다더랍....
| 이 글은 7년 전 (2018/3/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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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놀러와서 음료수 마신다고 냉장고열어서 밥그릇 국그릇 컵에다가 총 13개 정도... 다 음료수 따라 마셔서 내가 설거지하고있는데 놀자고 찡찡대길래 설거지하고 놀아준다니까 계속 찡찡 거려서 그럼 행구는것만 좀 도와달라니까 엄마가 나는 귀한사람이니까 설거지하지 말랬다고 손 상한다고 했다고그랬다더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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