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잘못된 게 있으면 바로 말하는 편이야 또 답답한 건 죽어도 못 참고 ㅋㅋ큐ㅠㅠㅠ 같은 말 반복하는 걸 정말 싫어해 내 의견이나 주장도 강해서 진짜 이건 아니다 싶으면 꼭 말하고 근데 친한 애들한테는 잘 못 한다... 콕 집어서 a, b, c라고 할게 얘네랑은 서로 장난을 주고받아서 딱히 나쁜 감정은 없어 셋 다 항상 시간 약속 어기고 가끔 b가 너무 어리광 부릴 때 빼면 ㅎㅎ 셋 다 시간을 정말 엄지발톱때만큼도 안 본다 이건 정말 화난다...^^ 기본 5분은 늦어 늦기만 하면 다행이지 만나기 5분 전에 약속 취소는 기본! b 얘기는 좀 심해서 따로 할게 ㅠㅠ 얘는 열등감? 그리고 소외감을 많이 느끼는 것 같아 항상 남 눈치를 많이 보면서도 우리들끼리 누구 몰아가기로 놀리면 갑자기 도를 지나치면서 그 아이를 놀려 그리고 일부러 못 알아듣는 척하는 거 있잖아 ㅠㅠ 나 이거 진짜 다 티 나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아무튼 이런 부류의 친구들이야 다 착하고 좋아 재미있고 같이 있으면 항상 웃겨 ㅋㅋㅋㅋ 딱 문제는 저거지 내가 아무리 할 말 다 하고 사는 성격이더라도 얘네는 가까운 애들이고 친하니까 한 번 보고 헤어질 애들 아니니까 지나가는 말로 이런 거 싫다는 소리는 해 봤지 진지하게 말한 적은 없어 앞으로도 종종 이럴 텐데 그냥 너무 답답해서 익잡에다 털었다 ㅠㅠㅠ 아아아아ㅏ아아아ㅏ닺닺해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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