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학 졸업하고 바로 취직할 계획인데 엄마가 식탁 바꿔야된다 한 70만원짜리 이러시고 그냥 해본 말이라면서 안마의자 비싼카메라 해외여행 원한다하심 용돈 겸 생활비 한달에 50만원씩 달라 아빠가 폰 바꿔주셨는데 우리딸이 취직하면 더 좋은거 사줄텐데 이러심ㅋㅋㅋ 지금은 내가 용돈받아서 쓰는데 은근히 나한테 돈쓰게하시고 돈 봉투에 넣어서 방에 놓으면 은행가기 귀찮았다고 10만원씩 말없이 가져갔다가 갖다놓으셔 내가 걱정되는건 직장 구해도 엄마때문에 돈 못모을까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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