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서 대중교통이용하는데 음식물 포장을 해가지고 갔는데 냄새가 난다거나
만차인 지하철을 탔는데 거의 나만한 가방을 들고 탔는데 익인이들이 그 가방이 낑기거나
익인이들이 강아지를 싫어하는데 타인이 강아지를 강아지 캐리어에 넣어가는데 지나가면서 날 보고 짖는다거나
타인에게 불쾌감을 조성할 수 있는 것들을 이해하고 넘어가는 편이야? 아니면 짜증을 내는 편이야?
| 이 글은 7년 전 (2018/3/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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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서 대중교통이용하는데 음식물 포장을 해가지고 갔는데 냄새가 난다거나 만차인 지하철을 탔는데 거의 나만한 가방을 들고 탔는데 익인이들이 그 가방이 낑기거나 익인이들이 강아지를 싫어하는데 타인이 강아지를 강아지 캐리어에 넣어가는데 지나가면서 날 보고 짖는다거나 타인에게 불쾌감을 조성할 수 있는 것들을 이해하고 넘어가는 편이야? 아니면 짜증을 내는 편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