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때는 입시 면에서 부모님의 말씀(?) 같은 게 있었는데, 21살 되서 편입준비하려니까 다 혼자 해야함. 물론 부모님의 응원과 경제적인 지원은 있음. 그래서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내일 혼자 상담 받으러 가려니까 떨린다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3/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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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때는 입시 면에서 부모님의 말씀(?) 같은 게 있었는데, 21살 되서 편입준비하려니까 다 혼자 해야함. 물론 부모님의 응원과 경제적인 지원은 있음. 그래서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내일 혼자 상담 받으러 가려니까 떨린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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