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게 외식 하고 전화 와가지고 나가서 받았는데 다짜고짜 장사 힘든데 왜 스트레스 주냐고 부터 시작해서 미들 안뽑을거라고 말 바꾸고 지 아들 한테 부담 주지 말라 하고 내가 하는게 더럽게 한다 하고 너저분 하다고 하고 내가 더럽게 벌려 놓은거 사장 본인이 다 치워줬다고함(분명 사장 갑자기 커피머신에 물 부어서 물 세가지구 음료 만들다가 내가 걸레 가지러 가고 그램읃데 뭔 소리) 그러면서 익숙해 지면 괜찮겠지 하면서 말 안하고 기다렸다 함 + 가족같은 곳인데 서로 잘 지내라 ,우리 아들 한테 자신감 줘라 하면서 은근 나 까던데 20살에 나는 맨날 놀기만 하고 지 아들은 용기내서 일 배우는걸로 말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고 학교 다닐때 알바 햄ㅅ냐 해서 안했담 말만 했는데 내가 놀았는지 안 놀았는지 어떻게 알아 ? ㅋㅋ 더 있는데 기분 짜 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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