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같이 영화 보려고 시간표 보다가 50가지 그림자가 있길래 아가씨가 떠올라서 나 아가씨 못봤다고 명작이라고 하던데 꼭 한 번은 봐야지ㅜㅜ했는데 친구가 진짜 바로 정색하면서 아 난 아가씨 싫다고 아무리 분위기 좋아도 더러워서 못보겠다고 해서.. 넘나 당황했다... 그냥 허허 그렇구나 하고 넘기긴 했는데...또르륵
| 이 글은 7년 전 (2018/3/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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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같이 영화 보려고 시간표 보다가 50가지 그림자가 있길래 아가씨가 떠올라서 나 아가씨 못봤다고 명작이라고 하던데 꼭 한 번은 봐야지ㅜㅜ했는데 친구가 진짜 바로 정색하면서 아 난 아가씨 싫다고 아무리 분위기 좋아도 더러워서 못보겠다고 해서.. 넘나 당황했다... 그냥 허허 그렇구나 하고 넘기긴 했는데...또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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