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 6년째 암투병중이신데 아빠도 위암이래 엄마는 계속 병원 있는데 아빠도 수술받으셔야한대 나는 타지에서 대학다니고 있는데 나 휴학해버리면 복학할때쯤 아버지 은퇴시기여서 형편 더 어려워져 안 그래도 이번 학기 전공들 어려워서 학교 다니기 너무 두려운데 지금은 죽을만큼 마음이 아프고 그냥 다 때려치고 싶다 동생도 곧 군대가서 아빠 혼자 수술 버티셔야해 진짜 어떡하지 우리 가족은 왜 이렇게 힘들기만 할까
| 이 글은 7년 전 (2018/3/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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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 6년째 암투병중이신데 아빠도 위암이래 엄마는 계속 병원 있는데 아빠도 수술받으셔야한대 나는 타지에서 대학다니고 있는데 나 휴학해버리면 복학할때쯤 아버지 은퇴시기여서 형편 더 어려워져 안 그래도 이번 학기 전공들 어려워서 학교 다니기 너무 두려운데 지금은 죽을만큼 마음이 아프고 그냥 다 때려치고 싶다 동생도 곧 군대가서 아빠 혼자 수술 버티셔야해 진짜 어떡하지 우리 가족은 왜 이렇게 힘들기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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