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린건 내 이름이구 항상 보고싶은데 새벽만 되면 얼른 자라는 엄마가 아직도 눈 앞에 아른거려, 근데 오늘따라 더 보고싶다 나도 얼른 자라서 멋진 어른이 되어서 시간이 되면 엄마 곁으로 갈게 사랑해 엄마 너무 슬픈데 어디다 풀고싶었어...이젠 엄마도 없어서 누구한테 사소한 학교 얘기랑 그런거 어디에 얘기하지? 나 오늘 새학기 첫 날이었어! 그래도 친구 많이 사귀고 좋은 애들 많이 만난거 같아 보고싶어 당장이라도 엄마 얼른 보고싶다
| 이 글은 7년 전 (2018/3/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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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린건 내 이름이구 항상 보고싶은데 새벽만 되면 얼른 자라는 엄마가 아직도 눈 앞에 아른거려, 근데 오늘따라 더 보고싶다 나도 얼른 자라서 멋진 어른이 되어서 시간이 되면 엄마 곁으로 갈게 사랑해 엄마 너무 슬픈데 어디다 풀고싶었어...이젠 엄마도 없어서 누구한테 사소한 학교 얘기랑 그런거 어디에 얘기하지? 나 오늘 새학기 첫 날이었어! 그래도 친구 많이 사귀고 좋은 애들 많이 만난거 같아 보고싶어 당장이라도 엄마 얼른 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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