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할아버지와 아저씨의 중간..? 과도기..?(?) 암튼 친구들이랑 있었는데 그사람이 막 내 가방 당기면서 자기 옆에 앉으라고 막 그랬었음 그때 힘으로 버티고 무서워서 신고는 못했는데 ㄹㅇ 어떤 착한 할머니가 ㅠㅠㅠㅠㅠ 그 술취한 사람 옆에앉아서 그사람이랑 대화하면서 우리한테 신경끄게할라고 ㅠㅠㅠㅠ 진짜..ㅠㅠㅠ너무 감사했어
| 이 글은 7년 전 (2018/3/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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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할아버지와 아저씨의 중간..? 과도기..?(?) 암튼 친구들이랑 있었는데 그사람이 막 내 가방 당기면서 자기 옆에 앉으라고 막 그랬었음 그때 힘으로 버티고 무서워서 신고는 못했는데 ㄹㅇ 어떤 착한 할머니가 ㅠㅠㅠㅠㅠ 그 술취한 사람 옆에앉아서 그사람이랑 대화하면서 우리한테 신경끄게할라고 ㅠㅠㅠㅠ 진짜..ㅠㅠㅠ너무 감사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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