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난다 나도 ㅠㅠ 집에 남자가 둘이나 있어도 우리 엄마는 항상 혼자였어 .. 수능 끝나고 내가 집에 있으면서 엄마 퇴근할 때 데리러 가고 밤에 술 마실 때 옆에서 얘기하고 자잘한 심부름 하고 엄마 일 덜어준다고 설거지 하려 하면 뺏어하고 그랬는데 ㅠㅠ 이제 우리 엄마 다시 고생길 열린다 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3/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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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난다 나도 ㅠㅠ 집에 남자가 둘이나 있어도 우리 엄마는 항상 혼자였어 .. 수능 끝나고 내가 집에 있으면서 엄마 퇴근할 때 데리러 가고 밤에 술 마실 때 옆에서 얘기하고 자잘한 심부름 하고 엄마 일 덜어준다고 설거지 하려 하면 뺏어하고 그랬는데 ㅠㅠ 이제 우리 엄마 다시 고생길 열린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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