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자꾸 좋은 사람이라고 그러는데 나이도 아직 30대고(난 20대) 나랑 그 사람이랑 만나본 적도 없는데 그 사람이 뭘 나를 딸처럼 생각하고 딸처럼 대해줄 수 있다는거야 그 사람 돈 많은건 알겠는데 그 돈을 만나본적도 없는 남의 딸인 나한테 쓴다고? 내가 너무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는건지 몰라도 난 진짜 못 믿겠다 엄마랑 그 분이랑 사귀든 말든 상관없는데 자꾸 나한테까지 그 분한테 정 붙이라고 강요하는거 너무 싫어
| 이 글은 7년 전 (2018/3/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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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자꾸 좋은 사람이라고 그러는데 나이도 아직 30대고(난 20대) 나랑 그 사람이랑 만나본 적도 없는데 그 사람이 뭘 나를 딸처럼 생각하고 딸처럼 대해줄 수 있다는거야 그 사람 돈 많은건 알겠는데 그 돈을 만나본적도 없는 남의 딸인 나한테 쓴다고? 내가 너무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는건지 몰라도 난 진짜 못 믿겠다 엄마랑 그 분이랑 사귀든 말든 상관없는데 자꾸 나한테까지 그 분한테 정 붙이라고 강요하는거 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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