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새내기때 매일 집가는 지하철 안에서 우울해하고 가끔 찔끔 울던거 생각난다... 물론 친구들 많이 사귄 익은 앞으로의 대학생활이 설레고 즐겁겠지만 아마 그렇지 않은 익들이 더 많다고 생각해 낯선 차가운 건물들, 주위에는 온통 모르는 사람들 뿐, 날은 오늘 또 왜이렇게 추웠는지... 기대는 잔뜩 안고 왔는데 앞으로의 대학생활이 꽤 고단 할거같다고 생각한다면 걱정 접어두고 얼른 편히 인티해ㅎㅎ 무리가 마음에 안든다면 한학기만 지나도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 훅훅 바뀌니까 걱정 마 무리에 이상한 애가 있다? 1년만 지나봐 다 걸러져 이건 세상 가장 분명해 그리고 만약 너익 옆에 친구가 하나도 없었다면 분명 안녕? 하고 인사를 먼저 건네는 친구가 생겨 말을 틀 기회도 분명히 생겨 혼자인걸 무서워하는 익은 대체 그게 언젠데 싶겠지? 낯 간지러워도 개강파티는 꼭 가 다 거기서 친해진다! 난 아직 낯선게 당연한 환경에서 주위사람, 주위시선을 신경쓰느라 스트레스 받는 익인들에게 정말 그럴필요 없다고 얘기하고싶어 어정쩡 했던 것들은 자연스레 자리를 잡고 불순한건 걸러져 다 내 경험담이니까 믿었으면 해 아 하나 조심할건 첫째도 입 둘째도 입! 남 뒷얘기는 하지마 그거 하나 조심하면 앞으로 대학생활이 그리 힘들지 않을거야 새내기들아 오늘 하루 수고했어 앞으로 너희 대학생활에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랄게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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