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친하던 애랑 3년 내내 같은 반이라 그냥 같이 다니려고 했는데...게다가 26명중에 15명은 같은반이거나 친한 애들이라 그냥 더 인맥을 넓힐 생각을 하지 않았눈데....고3이니까 그냥 있는듯없는듯 지내려고 했ㄴ는데.... 더 감정쓰고 싶지 않았는데... 다른 반 애인 친구가 자기 친구 혼자라고 친해지면 되겠네~하면서 초면인데 붙여놓고 가서 갑분싸됐다... 내친구도 나도 낯을 엄청 가리고 사람 친해지는 거에 스트레스 받아서 ...참... 결국엔 둘이 웃으면서 나가긴 ㅎ9ㅆ는데.. 앞으로가 걱정이네... 나랑 연 끊은 애도 같은 반 됐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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