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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혜택달글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0
이 글은 7년 전 (2018/3/03) 게시물이에요
지금 홍콩에 왔는데 여기 완전 쇼핑 천국이란 말이야 아빠도 계속 면세점에서도 야 홍콩 완전 쇼핑할 곳 밖에 없어 거기서 사 여기서 사지말고~ 이래서 아 거기가서 뭐라도 좀 사겠구나 하고 기대했는데 지금 삼일짼데 아무것도 안샀고 내가 그냥 명품 매장들 구경하고 싶어서 들어가보자 해도 엄마는 나한테 허파에 바람만 찼냐고 어린애가 뭔 명품이냐 이러고..(심지어 어린것도 아니고 대학교 3학년인데) 

사달라한것도 아니거 그냥 다른 사람들처럼 구경만 할려 했는데 먼저 기분 나쁘게 해놓고 옷도 비싸다~ 이러면서 다 지나갔는데 나한텐 계속 툭툭 던지듯이 나중에 돈벌어서 에르메스 사줘~ 롤렉스 사줘~ 나중에 돈벌어서 남자 잘만나서 시댁에서 백 받어~ 이러고.. 진짜 짜증나서 엄마도 아무갓도 안사주면서 이상황에 그런 얘길 왜하냐고 했는데 아 받은게 없으니 아무것도 안해준다는거냐고 이런 x이 어딨냐 패륜이다 등등 별에 별 쌍욕 다 듣고 진짜 서러워서 눈물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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