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친구들인데 한명이(A) 엄청 철벽철벽이래서 내가 엄청 치대서 친한데 다들 멀리산단말이야 근데 그중 둘이 3월에 한국와서 나때문에 자연스럽게 놀기로했는데 B가 A가 자기를 과연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을까 고민하고 있다고ㅋㅋㅋㅋㅋㅋㅋ해서 빵터졌다 A가 진짜 친해지기도어렵고 뭐라해야하지 자기영역이 뚜렷한 애라서 그런 생각을 한게 이해가기도 하고 근데 내가볼땐 A는 B를 완전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어서ㅋㅋㅋㅋㅋ 그래서 웃겼엉
| |
| 이 글은 7년 전 (2018/3/03) 게시물이에요 |
|
고등학교때 친구들인데 한명이(A) 엄청 철벽철벽이래서 내가 엄청 치대서 친한데 다들 멀리산단말이야 근데 그중 둘이 3월에 한국와서 나때문에 자연스럽게 놀기로했는데 B가 A가 자기를 과연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을까 고민하고 있다고ㅋㅋㅋㅋㅋㅋㅋ해서 빵터졌다 A가 진짜 친해지기도어렵고 뭐라해야하지 자기영역이 뚜렷한 애라서 그런 생각을 한게 이해가기도 하고 근데 내가볼땐 A는 B를 완전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어서ㅋㅋㅋㅋㅋ 그래서 웃겼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