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제 친한오빠랑 술 먹다가 내가 옷에 다 토하고 집도 안알려주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모텔을 갔나봐? 그래서 그 오빠는 내 옷에 묻은 토만 닦아주고 바로 나갔다고 연락이 왔고 실제로 일어나보니까 머리만 아프고 오늘 저녁때 내가 생리할때 다 되서 그런지 허리가 약간 찌릿거리고 다른데는 괜찮았는데 이거 아무 일도 없던거 맞지?ㅜㅜㅜㅜㅠㅠ 그럴 오빠가 아니란거 너무 잘 알고 있는데도 불안해 나는 중간중간 휴지로 코트 닦아주고 막 한숨쉬고 한것 밖에 기억이 안나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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