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고 풀리고 또 상처받고 풀리고 이렇게 반복하다가 상처받고 결국 연 끊고 어차피 이렇게 될꺼 그때는 왜 연 끊을 생각을 못 했을까 걔랑 친구였던 지난 날이 아까워 좋은 기억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