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예전부터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긴 했어 자살에 관한 생각도 많이 하고 근데 요 근래 그게 좀 심해졌나봐 그냥 하루종일 침대 위에 멍때리면서 누워있고 학교 갔다오면 집 와서 울고 그랬는데 방금 진짜 충동적으로 눈썹칼이 보여서 그걸로 내 팔 그었어... 나도 진짜 너무 당황스러워 한번도 이래본적 없는데 왜이러지? 내 자신이 내가 아닌거같아 정신병원은 예전부터 생각해보긴 했는데 돈도 그렇고 무엇보다 엄마랑 내 주변사람들 반응이 무서워서 갈 생각을 안했거든 근데 방금 내 행동이 너무 무섭고 당황스럽다 일단 엄마한테 말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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