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학교에서 뮤지컬을 보고 있는데 계속 찜찜한ㅅ거야 시각도 기억나 뮤지컬 끝나고 나오면서 애들이랑 이야기하는데 그 협심증 증상처럼 심장 부근 혈관이 꼭 빵 터지는 것 처럼 아프고 빠근했어 오후 6시 8분 그러고 20븐 정도 후에 전화왔거든? 할아버지 돌아가신 것 같다고 진짜 아.. 싶더라 ㄴ며칠전에 엄마한테 '할아부지가 6시 5분쯤 가셨나?' 물아봤는데 8분 이라 말해주는데 그말듣ㄱ고 혼자 방에서 엉엉 울었어 나는 그때 아 아프다 이런담에 바로 친구들이랑 어디 다른데 이동해서 놀자 이랬는데 근데 지금 또 찜찜하고 아프려해

인스티즈앱
동료가 웨딩밴드 따라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