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쉬고 있는데 덕질을 하는 인물을 보는게 돈을 쓰는거와 비례한다는게 너무 슬퍼 그 사람을 보면 즐겁고 행복한데 덕질이 내 인생 대신 살아주는 것도 아니고 즐길 때 즐겨라 하지만 돈이 너무 많이 나가니까 힘들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게 나를 위한 행동인지 누구를 위한 건지 모르겠고 안보면 또 보고싶고 포기하려해도 미련남고... 처음으로 좋아해본 사람이라서 더 정을 못 떼나봐ㅠㅠ 그냥 우울해서 아무말이나 끄적여봤어..
| 이 글은 7년 전 (2018/3/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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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쉬고 있는데 덕질을 하는 인물을 보는게 돈을 쓰는거와 비례한다는게 너무 슬퍼 그 사람을 보면 즐겁고 행복한데 덕질이 내 인생 대신 살아주는 것도 아니고 즐길 때 즐겨라 하지만 돈이 너무 많이 나가니까 힘들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게 나를 위한 행동인지 누구를 위한 건지 모르겠고 안보면 또 보고싶고 포기하려해도 미련남고... 처음으로 좋아해본 사람이라서 더 정을 못 떼나봐ㅠㅠ 그냥 우울해서 아무말이나 끄적여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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