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별로 안 좋아하는 편.. 싸다가 끊긴 느낌이랄까..
간혹 진짜 좋아하는 느낌의 열린 결말도 있는데 대부분의 열린 결말은 영 그냥 그렇더라
대표적으로 모 작가나 모 작가 작품은 너무 분위기 좋고 묘하고 내용도 좋아하는데 꼭 결말들이
그리고 그와 그녀는 5년 후에 다시 만났다 (5년동안 못 만 남) - 끝 -
이 말이.. 너에게 닿을까? - 끝 -
그리고 나는 오늘 밤 너에게 그 얘기를 꺼낼 것이다. (그 얘기가 스토리 내내 이끌어 갈 정도로 중요한 얘긴데 핵심인물한테 얘기 못하고 끝) - 끝 -
이런 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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