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인데 어렸을 때부터 막연히 동물이 좋아서 고1때까지 수의사가 꿈이었는데 내 수시 성적으로는 턱없이 모자라는 걸 느꼈고 생기부도 거의 다 수의쪽으로 써놨는데 이제와서 바꿔도 괜찮나 싶기도 하고 내가 하고 싶은 게 뭔지도 모르겠고... 유치원 교사 하고 싶은데 주변에서 요즘 저출산이라서 전망 안 좋다고 해서 말리고... 아아아아아아아ㅏㅇ 어떡해 진짜 성적도 노답이고 미래가 막막하다... 아.... 왜 이과로 왔지... 내 자신이 한심해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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