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해도 귀엽다해주고 잘 챙겨주고 우쭈쭈해주고 그런게 느껴져... 일적으로 혼나야하는 일도 내가널어떻게혼내니~ 이러면서 화 다 풀리시고 아유 이쁘니까 봐준다~ 이러고 나랑 잇거나 쳐다보면 기분이 좋아진대 성인되고 회사다닐때마다 이런소리 들었음 근데 나 이쁜편도 귀여운편도아니고 그냥 볼때마다 웃고 찾아다니면서 인사 꼭 하고 혼나도 바로 죄송하다하고 꿍해잇지않고 바로 풀리는데 그래서그런거가틈ㅋㅋ남자들 오빠들이랑도 서스럼없이 잘 놀고 동생들도 잘 챙겨주곸ㅋㅋㅋ 그래서 성격이너무좋다고 그런말도 자주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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